2026.08.03 (Mon) 08:29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속으로 되네이면서 만드는 숙주나물부주방장 3명을 떠나보내고 내가 만드는 음식들... 내맘같이 일해줄사람이 어디 있을까 싶어서 참고 참고...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내보내고..주방장과 나 그리고 맥시코친구들과 일한다! 가끔 내가 너무 순진하게 살았구나 싶기도하고..나이가 들다보니 말하지 않아도 눈에 읽힌다! 안보여도 좋은것들이 말이다!
어릴때는 보이는게 전부인줄 알았는데
이젠 안보이는것까지 보이는 나이가 됬다는게 내가 참 많이 살았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늘 내눈에도 진아님 눈에도 좋은것만 보였으면 좋겠네요~
안보여도 좋은것들이 읽혀서 나이드니 맘에 맞는 몇명만 남게되는거 같아요..그래서 더 소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