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6 (Sun)
도시락은 나가야하는데 밥은 질고..이상하다 싶어서 조금먹어보니 찹쌀로 밥을했다! 어찌 이런일이...하루도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없구나! 어찌어찌해서 도시락은 가까스로 배달을 나갔구, 남은 찹쌀밥은 어쩌나했는데 홀이모님의 30년전에 산 모찌기계를 갖고 가게로 오셔서 찹쌀떡을 만들었다, 카스테라를 파는곳이 없어서 파운드케익으로 고물을 만들어서 떡잔치가 벌어졌다! 일하는 사람들과 손님들은 맛있다를 연발하면서...
오늘하루도 무사히를 외쳤건만...어찌 되었건 맛있게 먹었으니 다행인가???
갓만든 떡은 진짜 맛있을거 같아요~
다들 맛있게 드셨으니 너무 잘되거죠~🥰
잘 해결 되어서 다행입니다.
오히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