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외출일기

무더운 여름이지만 33도 정도는 견딜만했다. 올림픽도로를 타고 여의도를 지난 지점에서 월드타워가 보일정도로 날씨가 좋았다.
세텍 전시장에서 행사가 있길래 중간에 들러서 우리집 고양이님 드실 사료 구매.
좋아하는 제과점에서 빵 몇개 고르기로 했다.
내일까지만 먹을것으로 가볍게 담아본다 마카다미아 타르트, 소금빵, 말차 마들렌, 카스테라, 아몬드 소보루
차안에서 음악들으면서 심심하니까 남산타워 사진도 하나 찍어보고
저녁 다가오는 시간이라 차가 좀 많아졌다.
집에와서 에어컨 틀어놓고 야불야불 보면서 마카다미아 타르트 먹는다. 씹는맛도 있고 정말 고소하고 맛있다.
느리고 긴 여름이 흐르고 있다
마음껏 즐겁게 여유롭게 보내자
  • 제이키친 2026.08.04
    뜨거운 날씨도 못이기는 다정한 외출 잘 봤어요~
    저도 마카다미아 좋아하는데 무슨맛일지 궁금해요. 달콤고소 이런맛일까~😊
    • OWNER 2026.08.05
      날이 더우니 차로만 이동하고 했더니 좀 괜찮았어요~
      예상하신대로 적당히 많이 안달고 고소한맛의 타르트였어요😋
  • 꼬빙하 2026.08.03
    외출도 알차게 보내셨네요~ 마지막 사진 현기증 나요...무슨맛인지 알듯말듯. 마카다미아 최애😍견과류예요~~
    • OWNER 2026.08.03
      꼬빙하님 시선을 잡은 마카다미아 타르트 많이 달지않고 밸런스가 좋았어요. 연속 무더운 날이지만 늘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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