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Sun) 21:12 늘 오늘 같은 날씨와 마음으로 살 수 있다면 좋겠다. 어머니도 아직 곁에 계시고, 아들은 철없지만 아직은 마냥 귀엽다. 언젠가는 이 시간도 모두 지나가겠지. 그래서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어쩌면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인지도 모른다고.
그 행복 맘껏 즐기자요.